통신
SK텔레콤 'AI B2B' 공략 본격화···대표 직속 '엔터프라이즈 TF' 신설
SK텔레콤이 AI 중심의 B2B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전사적 역량 결집과 조직 문화 혁신에 나섰다. 엔터프라이즈 TF 신설,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성장 레벨 도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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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SK텔레콤 'AI B2B' 공략 본격화···대표 직속 '엔터프라이즈 TF' 신설
SK텔레콤이 AI 중심의 B2B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전사적 역량 결집과 조직 문화 혁신에 나섰다. 엔터프라이즈 TF 신설,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성장 레벨 도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
전기·전자
'해결사' 류재철 LG전자 사내이사 입성... 로봇·B2B로 승부수
LG전자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류재철 신임 CEO를 선임하며 단독 대표이사 체제를 확립했다. 류재철 사장은 가전 중심에서 B2B, 로봇, AI 등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대로 변화를 주도한다. 2030년까지 고수익 사업 매출과 이익의 큰 폭 성장이 목표다.
통신
전 세계 통신 장악한 머스크의 '스타링크'···대한민국 서울선 안 먹힌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이미 구축된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와 가격 경쟁력의 부재로 도시 및 B2C 시장에서 효용성이 낮다는 평가다. 주로 해양 등 B2B 분야에서 통신 인프라 개선과 혁신이 기대되고 있다.
식음료
상장폐지 변수에도 신세계푸드 체질개선 가속···B2B 중심 재편
신세계푸드가 상장폐지 절차가 지연된 가운데 사업 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체급식 등 비효율 사업을 매각하고, 식자재 유통 등 B2B 중심 제조·공급 기능 강화에 집중한다.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과 비용 효율 개선을 우선해 손익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전기·전자
[신년사]LG전자 류재철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고 실행·행동하자"
LG전자 류재철 신임 CEO가 7만 명 임직원에게 신년 메시지를 전하며 'AI와 실행 속도'를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주력 사업 강화, 질적 성장,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대, 신성장 동력 발굴, 일하는 방식 혁신 등 5대 과제를 강조했다.
전기·전자
LG전자, '냉난방공조' 사업본부 신설···해외영업본부는 B2B 컨트롤타워로
LG전자가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지목된 HVAC(냉난방공조)를 별도 본부로 떼어냈다. 또 비슷한 사업을 묶어 시너지를 유도하는 한편, 해외영업본부에 컨트롤타워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사업의 본궤도 안착을 조력하도록 했다. 21일 LG전자는 이사회 승인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5년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조직개편에서 전사 중·장기 전략 '2030 미래비전' 가속화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 단위로 나뉜 사업본부 체
전기·전자
[르포]'B2B 판매 거점'···LG전자, 디지털파크 가보니
10일 방문한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LG디지털파크는 LG전자가 B2B 고객들에게 어떠한 맞춤 서비스와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하는지, B2B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복합쇼핑몰 같은 곳이었다. 의료용 모니터부터 전기차 충전기, 사이니지까지 LG전자의 다양한 B2B 제품군들을 확인하고 경험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LG전자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센터(이하 BIC)는 마이크로 LED, OLED 사이니지 등 차세대 디지털 사이니지를 비롯해 I
전기·전자
"BS사업부 매출 10조 달성"···LG전자, B2B 드라이브
LG전자가 오는 2030년까지 BS(Business Solutions) 사업본부의 매출을 10조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프리미엄 사이니지 등 캐시카우 사업과 함께 전기차 충전기, 의료용 모니터 등 유망 신사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LG전자 BS사업본부가 10일 경기도 평택시 LG디지털파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비전을 밝혔다. LG전자는 앞서 지난 8월 열린 '인베스터 포럼'에서도 2030년까지 전체 매출에서 기업간거
전기·전자
가전 끌고 B2B 밀고···LG전자, 3분기도 역대급 성적 거두나
LG전자가 3분기도 역대급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주력사업인 생활가전 부문이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해주는 가운데 가전 구독서비스 등 플랫폼 기반 신사업과 냉난방공조 등 기업간거래(B2B) 사업이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8일 올해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에프앤가이드 추정치로 보면 LG전자의 올해 3분기 매출액 21조8860억원, 영업이익 1조226억원을 거둘 것으로 관측
전기·전자
LG전자, 오피스 솔루션 '리코'와 글로벌 B2B 사업 맞손
LG전자가 글로벌 오피스 솔루션 기업 '리코'와 손잡고 B2B(기업 간 거래)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높인다. 19일 LG전자는 최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리코와 '기업 내 디지털전환(DX)을 위한 서비스 발굴'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엔 타카시로 이리사 리코 디지털서비스사업 총괄부문장, 백기문 LG전자 ID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공동 영업과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기업용 토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