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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70년 만에 '복수거래소' 돌입···'넥스트레이드' 출범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국내 증시 70년 만에 '복수거래소' 돌입···'넥스트레이드' 출범

넥스트레이드 개장식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렸다. 이날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과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등이 배석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대체거래소(ATS·다자간매매체결회사)인 넥스트레이드(NXT)가 본격적인 시장 운영을 시작된다. 장 종료 시각은 오후 8시로 오는 5일부터는 오전 8시~오후 8시로 NXT 장이 운영한다.

국내 최초 ATS 넥스트레이드, 개장식 후 첫 거래 시작

증권일반

국내 최초 ATS 넥스트레이드, 개장식 후 첫 거래 시작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4일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거래를 시작했다. 넥스트레이드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장식을 개최하고 이날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시장 운영을 시작했다. 개장식에는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사장, 윤창현 코스콤 대표이사, 최호권 영등포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ATS 시스템 안정성 확인···자본시장 성장 기여"

증권일반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ATS 시스템 안정성 확인···자본시장 성장 기여"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의 김학수 대표가 ATS의 안정성을 확신하는 한편 향후 자본시장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된 ATS 개장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한국거래소의 독점체제를 깬 넥스트레이드는 이날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로써 2013년 ATS 제도 도입 이후 12년 만에 복수 주식 거래시장 시대가 열렸다. 김 대표는 "거래소가 두 개로 늘어난

퇴근길 거래 가능한 시장···투자 판도 바뀐다

증권일반

[ATS 출범]퇴근길 거래 가능한 시장···투자 판도 바뀐다

대체거래소(ATS)가 한국거래소의 독점을 깨고 내달 4일 출범한다. 국내 주식 거래에 '복수시장'이 열린 건 최초인 만큼 시장에는 변화와 기대가 공존하고 있다. 하루 12시간의 주식 거래가 가능해진 만큼 주식 시장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투자자들이 출·퇴근길 주식 투자에 나서는 모습도 예상된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는 내달 4일 출범한다. 넥스트레이드 시장 도입으로 가장 큰 변화는 직장

 이강일 의원 "한국거래소, 공공기관 해제에도 독점지위 과도"

증권일반

[2024 국감] 이강일 의원 "한국거래소, 공공기관 해제에도 독점지위 과도"

한국거래소가 공공기관에서 해제된 지 10년이 됐음에도 독점 문제가 지속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민간기업임에도 공공기관 시절 보유했던 독점적 권한과 이익을 시장에 내놓지 않고 있으며 대체거래소(ATS) 설립과 관련해선 경쟁제한 행위까지 했다고 비판했다. 24일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거래소가 복수 거래소 설립을 전제로 공공기관에서 해제된 지 10년이 됐지만 독점이 전혀 해소되지 않았다"며

금감원, ATS 출범 앞서 증권사 최선집행의무 마련···내년 3월 적용

증권일반

금감원, ATS 출범 앞서 증권사 최선집행의무 마련···내년 3월 적용

내년 3월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의 출범을 앞두고 증권사가 투자자 주문을 최선의 거래조건으로 처리하게 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최선집행의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최선집행의무는 투자자 청약 또는 주문을 어느 거래소 시장에 배분하느냐에 있어 투자자 입장에서 최선의 거래조건으로 집행해야 하는 증권사 책임을 말한다. 19일 금융감독원은 증권사가 향후 구축해야 하는 주문집행체계와 세부 의무사항을 가이드라인 형태로 마련하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가장 편리하고 빠른 유통플랫폼 될 것 "

증권일반

[스톡&피플]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가장 편리하고 빠른 유통플랫폼 될 것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 과장시절인 2013년 대체거래소(ATS) 도입 근거를 마련한지 10년 만에 ATS 출범이 가시화되는 역사적 현장의 최전선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결자해지(結者解之) 심정으로 초대 수장을 수락한 이후 성공적인 ATS 거래와 운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ATS 시장 개설 최전선에 선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는 최근 뉴스웨이와 만난 자리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내년 3월 ATS 시장 개설을 위해 아직 많

10여년 만의 베일 벗은 'ATS'···低수수료·12시간 거래 가능, 내년 3월 출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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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포토]10여년 만의 베일 벗은 'ATS'···低수수료·12시간 거래 가능, 내년 3월 출범 목표

금융위원회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ATS 운영방안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를 내년 상반기에 출범 계획 발표와 운영방안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ATS(Alternative Trading System)'는 정보통신망·전자정보처리장치로 한국거래소 상장주권과 증권예탁증권(DR) 매매·중개·주선·대리업무를 하는 투자매매·중개업자를 의미한다. 지난 2013년 8월 법 개정으로 설립근거가 마련

'하루 12시간' 주식거래 가능한 ATS 내년 상반기 출범

증권일반

'하루 12시간' 주식거래 가능한 ATS 내년 상반기 출범

내년 상반기에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12시간 주식거래가 가능한 대체거래소(ATS)가 출범한다. 한국거래소 외 증권시장이 추가되면서 정부는 다양한 호가 유형, 거래비용 절감 등 시장 간 건전한 경쟁을 통해 국내 주식 투자자의 편익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9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금투협, 한국거래소, 넥스트레이드 등 유관 기관과 ATS 운영방안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해 7월 ATS 출범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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