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AI로 국경 낮추는 K-의료···'메디컬코리아 2026', 코엑스서 개막
메디컬코리아 2026이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해 AI와 원격의료 등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K-의료의 글로벌 경쟁력이 조명됐다. 정부와 산업계는 AI 클라우드 인프라, 외국인 환자 유치,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 보건의료 산업의 해외 진출 전략과 미래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AI로 국경 낮추는 K-의료···'메디컬코리아 2026', 코엑스서 개막
메디컬코리아 2026이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해 AI와 원격의료 등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K-의료의 글로벌 경쟁력이 조명됐다. 정부와 산업계는 AI 클라우드 인프라, 외국인 환자 유치,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 보건의료 산업의 해외 진출 전략과 미래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그룹, 차백신연구소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차바이오텍이 차백신연구소 지분 894만주를 소룩스와 아리바이오 등에 약 238억원에 매각하며 경영권에서 한발 물러섰다.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세포·유전자치료제(CGT), 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동력에 집중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올뉴씽크' 공개···24시간 모니터링 구축
대웅제약이 환자의 건강 상태를 병원과 가정에서 24시간 연속 모니터링할 수 있는 '올뉴씽크'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을 공개했다. 웨어러블, 음성인식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며, 의료 현장과 재택 모두에서 환자 건강 관리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대규모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제약·바이오
카카오에서 LG·한화까지···차바이오, AI·데이터 전략 '큰 그림'
차바이오텍이 카카오헬스케어 인수 이후 LG CNS, 한화 금융 계열사 등에서 외부 투자를 유치해 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전략을 본격화했다. 디지털 헬스·임상 데이터 통합, 자동화, 의료-금융 연계 등 혁신사업을 추진하며 미래형 의료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