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두나무, 사외이사 제도 부활···도규상·이상구 내정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외이사 제도를 부활시키고 도규상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상구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후보로 내정했다. 두나무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들을 공식 선임해 규제 대응과 지배구조, 내부 통제 강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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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사외이사 제도 부활···도규상·이상구 내정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외이사 제도를 부활시키고 도규상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상구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후보로 내정했다. 두나무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들을 공식 선임해 규제 대응과 지배구조, 내부 통제 강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이사회 세팅 마무리···금융·AI·소비자 힘줬다
주요 금융지주사가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사외이사 선임에서 AI 및 소비자보호 등 실전형 전문가가 중용됐으며, 일부 금융지주사는 '올드보이'의 귀환으로 금융 경험을 보강했다. BNK금융은 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등 대폭적인 변화가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