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카카오페이, 내년까지 '1000만 사용자' 예고···'결제 톱4' 정조준
카카오페이는 오프라인 결제 사용자 수를 1000만 명으로 확대해 카드사를 포함한 오프라인 결제 시장 톱4에 진입할 계획이다. 인프라 확장과 AI 기반 혜택 강화, 카드사와의 협력 방안 등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가맹점과 사용자 혜택을 강화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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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내년까지 '1000만 사용자' 예고···'결제 톱4' 정조준
카카오페이는 오프라인 결제 사용자 수를 1000만 명으로 확대해 카드사를 포함한 오프라인 결제 시장 톱4에 진입할 계획이다. 인프라 확장과 AI 기반 혜택 강화, 카드사와의 협력 방안 등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가맹점과 사용자 혜택을 강화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보도자료
LGU+ AI 비서 '익시오', 해외로 진격···수익화 시동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말레이시아 대표 통신사 맥시스와 협력해 현지에 상용화한다. 이번 사업은 AI 수익화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첫 사례다. 연내 출시를 목표로, AI를 활용한 차별화된 통화 서비스 제공을 추진한다.
종목
[특징주]네카오 동반 상승···AI 서비스 확대 기대에 매수세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공지능 서비스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증권가는 양사가 AI 기반 신사업을 강화하며 실적 개선과 수익성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는 생활형 AI 서비스 도입과 자산 정리, 네이버는 전사적 AI 고도화로 성장동력을 확보 중이다.
인터넷·플랫폼
'토종 AI' 뤼튼, 지난해 매출 471억···전년比 15배 급증
토종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지난해 대비 15배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14일 뤼튼은 지난해인 2025년 47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2024년 31억원과 비교해 약 1433% 증가한 수치다. 뤼튼이 실적 공시를 한 것은 2021년 창립 후 5년 만이다. 다만 순손실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영업비용으로 1060억원을 지출하면서 당기순손실은 581억원을 기록했다. 뤼튼 측은 "IT 서비스 산업 특성상 초기 플랫폼 투자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카카오, AI 확장·톡 광고 호조···목표가 8만7000원
증권업계는 카카오의 광고 부문 반등과 AI 신사업 '카나나'의 도입 등 플랫폼 성장세를 근거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4분기 영업이익 대폭 증가와 함께, 플랫폼 개편 및 AI 기능 확장이 광고 매출·사용자 체류시간 상승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카드
'신한SOL페이' MAU 1위 재탈환···KB페이 바짝 추격
신한SOL페이가 지난해 12월 월간활성이용자수(MAU) 944만 명으로 국내 카드사 앱 중 1위에 올랐다. KB페이는 932만 명으로 2위지만 MAU 증가폭이 가장 컸다. AI와 비금융 서비스 확장이 업계 전반 사용자를 늘리며 카드사 간 치열한 플랫폼 경쟁이 예고된다.
박정호 SKT 사장, ‘셋톱박스·플랫폼·콘텐츠’로 승부수
박정호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 대표가 IPTV 시장에서 자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셋톱박스·플랫폼·콘텐츠’ 등 3가지 승부수를 꺼내 들었다. 21일 SK브로드밴드는 서울 중구 소재 삼화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하반기 ‘B tv’의 3가지 진화 방향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3월 기존 미디어를 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도약 발표 이후 약 반년 만의 일이다. 앞서 SK브로드밴드는 키즈 콘텐츠 ‘플레이송스홈’를 비롯해 ‘핏데이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