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한금융, '20조원' 생산적 금융 로드맵 확정 신한금융그룹이 2024년 총 2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세부 전략을 확정하고 실행에 들어갔다. AI,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 등 핵심 산업 투자와 국민성장펀드, 포용금융 확대를 통해 혁신적 산업 및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그룹사 KPI와 연계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