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AI RMF 도입···AI 위험관리 거버넌스 체계 구축
금감원이 금융권 인공지능 활용 확산에 대응해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AI RMF)'를 도입한다. AI 윤리위원회와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AI기본법 등 관련 법규 준수를 명문화하며, 금융사별로 자발적 적용이 가능한 가이드라인 형태로 올해 1분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AI 서비스별로 위험을 체계적으로 분류, 차등 관리하고 고위험 시스템에 대한 통제와 감독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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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금감원, AI RMF 도입···AI 위험관리 거버넌스 체계 구축
금감원이 금융권 인공지능 활용 확산에 대응해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AI RMF)'를 도입한다. AI 윤리위원회와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AI기본법 등 관련 법규 준수를 명문화하며, 금융사별로 자발적 적용이 가능한 가이드라인 형태로 올해 1분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AI 서비스별로 위험을 체계적으로 분류, 차등 관리하고 고위험 시스템에 대한 통제와 감독을 강화한다.
ICT일반
국회서 표류하는 'AI 기본법'
지난 회기 '인공지능(AI) 기본법'의 통과가 불발된 가운데, 22대 국회에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번 회기에서도 여야 정쟁에 해당 법안이 표류하고 있어, 업계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새어 나온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는 전체 회의를 진행했다. 안건에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법률안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신뢰 확보에 관한 법률안 등이 포함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유상임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