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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전' 주도 삼성전자, 하반기 실적 기대

전기·전자

AI가전' 주도 삼성전자, 하반기 실적 기대

삼성전자의 상반기 세부 실적이 공개된 가운데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DA 사업부는 매우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인공지능(AI) 가전으로 반전을 꾀했지만 경쟁사를 넘어서기는 역부족이었다. 더구나 전년 같은 기간 보다도 이익이 줄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삼성전자의 영상디스플레이를 담당하는 VD 사업부와 DA 사업부의 총매출액은 전년 대비 0.2% 증가한 14조4200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VD 사업부의 매출액은 7조5000억원

LG전자, 스페인서 AI 가전·냉난방공조 체험 한옥 공개

전기·전자

LG전자, 스페인서 AI 가전·냉난방공조 체험 한옥 공개

LG전자는 지난 1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LG전자의 차별화된 공감지능(AI) 가전과 냉난방공조(HVAC: 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체험공간 '어나더 한옥(Another Hanok)'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어나더 한옥은 한국 전통 건축양식의 건물에 LG전자의 고효율 에너지 제품으로 채워져 100% 에너지 자립을 달성한 스마트한 공간이다. LG전자는 어나더 한옥을 B2B 고객 대상 '넷제로 쇼룸'으로 운영한다. 탄

"역대 최대 매출 이유 있네"···LG전자, 가전 가동률 100% 넘었다

전기·전자

[사업보고서 톺아보기]"역대 최대 매출 이유 있네"···LG전자, 가전 가동률 100% 넘었다

LG전자 생활가전 사업부의 올해 1분기 공장 가동률이 100% 이상을 기록했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을 대표하는 모든 품목이 빠짐없이 가동률 100%를 넘은 것이다. 그만큼 고객들의 수요가 몰린 영향이라는 풀이다. 실제 LG전자는 올해 1분기 주력사업인 H&A사업본부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찍기도 했다. 17일 금융감독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의 올해 1분기 기준 H&A 사업 부문의 평균가동률은 공시된 품목 3개 모두 100% 이상으로 집

"AI로 삶에 집중할 수 있게"···삼성전자가 꿈꾸는 '모두를 위한 AI'

전기·전자

[르포]"AI로 삶에 집중할 수 있게"···삼성전자가 꿈꾸는 '모두를 위한 AI'

"삼성전자 제품에서 'AI=삼성'이라는 고객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 지난 14일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수원 디지털시티에 위치한 CX·MDE(고객 중심 멀티 디바이스 경험) 센터에서 AI 라이프 솔루션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CES 2024'에서 AI 비전을 선포한 이후 AI 스마트폰·스크린·가전에 이르기까지 'AI=삼성'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CX·MDE 센터는 삼성전자의 멀티 디바이스 경험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 신규 색상 출시···흥행 돌풍 이어간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 신규 색상 출시···흥행 돌풍 이어간다

삼성전자가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 신규 색상을 새롭게 출시해 흥행 돌풍을 이어간다. 삼성전자는 5일 봄을 맞아 화사한 색상의 '새틴 라이트베이지' 비스포크 AI 콤보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출시한 비스포크 AI 콤보 '다크 실버스틸'에 이어 이번에 '새틴 라이트베이지'까지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세탁기와 건조기 기능이 하나로 합쳐진 올인원 세탁·건조기 제품으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가전 드라이브···'AI가전'으로 LG전자 아성깬다

전기·전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가전 드라이브···'AI가전'으로 LG전자 아성깬다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이 인공지능(AI)을 앞세워 가전사업부문에 대한 강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AI 가전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그간 가전 부문의 강자로 일컬어져 왔던 LG전자의 아성을 깨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신제품 론칭 미디어데이 '웰컴 투 비스포크 AI(Welcome to BESPOKE AI)'를 열고, AI 기반으로 연결성과 사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AI 시초는 중요하지 않아···'가치'에 주목해야"

전기·전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AI 시초는 중요하지 않아···'가치'에 주목해야"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이 3일 "인공지능(AI)가전의 시초보다는 어떻게 빨리 소비자들한테 그 혜택을 누리게끔 벨류(가치)를 줄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I가전=oo'라는 이미지를 선점하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한 부회장의 이번 발언 역시 앞서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AI가전의 시초는 우리'라는 발언을 의식해 이같이 반박한 것이다. 한 부회장

"가전=LG, AI=삼성?"···'AI 가전' 두고 양사 신경전

전기·전자

"가전=LG, AI=삼성?"···'AI 가전' 두고 양사 신경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공지능(AI) 가전' 이미지를 선점하기 위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성숙기에 접어들었던 가전 제품 시장에 AI 가전이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른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올인원 세탁건조기, TV, 에어컨 등 최근 출시된 각종 가전제품들에 AI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지난달 양사는 '꿈의 가전'이라 불리우던 올인원 세탁건조기를 나란히 출시했다. 한대로 세탁부터 건조기까지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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