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vs LG, 고화질 8K TV 진흙탕 싸움···결국 전면전
세계 1,2위 TV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고화질 8K TV 선명도를 놓고 전면전에 돌입했다. 두 회사는 새로운 기술이 태동할 때마다 진흙탕 싸움을 반복해왔다. 업계에서는 중국 업체들의 추격이 거센 상황에서 국내 업체끼리의 으르렁거리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17일 LG전자는 ‘디스플레이 기술설명회’를 열고 삼성전자 QLED 8K TV 화질에 문제가 있다며 공세를 이어갔다. QLED 8K TV의 화질은 국제표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