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차관 “파주·김포 집값 뛰면 7월중 규제지역 될수도”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이 “경기도 김포와 파주 아파트 가격이 뛰면 7월 중 요건이 충족되는 대로 규제지역으로 묶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28일 KBS 1TV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6·17 대책 이후에도 이들 지역의 집값이 불안하다는 사회자의 언급에 이같이 밝혔다. 6·17 대책에서 김포와 파주는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았다. 박 차관은 “현재 김포와 파주에 대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장 분위기를 탐문 중”이라며 “규제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