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황교안 “무슨 사태” 발언에 ‘빡친’ 민주당···“黃 역사 인식 日 우익과 다르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9일 있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무슨 사태” 발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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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TV]황교안 “무슨 사태” 발언에 ‘빡친’ 민주당···“黃 역사 인식 日 우익과 다르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9일 있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무슨 사태” 발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 ‘5.18 망언’ 3인방 의원직 사퇴 촉구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회장 김용석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도봉1)는 19일 세종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 17개 시·도 광역의회 대표의원들과 함께 참좋은 지방정부위원회 당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5.18 망언에 대한 공동대응방안과 지방분권에 대한 정부입법계획 등을 공유하며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이 국회에서 원만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의회는 이날 긴급
뿔난 춘천시민, 김진태 퇴진 요구···“유가족 모독, 역사 왜곡”
춘천 시민들이 봉기하고 있다. 5·18망언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김진태(춘천)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반발이 거세져서다. 춘천 지역내 범시민단체들은 김진태 의원의 사죄와 사퇴를 촉구했다. 강원대 민주동문회, 강원 5·18 동지회, 민주노총 춘천시협의회,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 등 54개 단체는 ‘춘천 망신 김진태 추방 범시민운동본부’를 결성했다. 따라서 지난 18일 김진태 추방 범시민운동본부는 강원 춘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
한국당 일부 의원 5·18 모독···전두환·노태우 자택 경비 인력 연내 철수
최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모독성 발언이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5·18민주화운동 진압작전의 핵심 인물인 전두환, 노태운 전 대통령의 자택 경비 인력이 예정대로 연내 철수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두환, 노태우 씨 자택 경비는 의경 1개 중대가 하고 있다. 과거에는 80명 규모였지만 작년에 20% 줄여 현재는 60여명이 자택을 경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마저도 올 연말까지 철수 된다. 경
민주당 경북도·대구시당, 한국당 의원 5.18 망언 규탄성명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대구시당은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를 통해 5.18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은 5.18영령과 국민앞에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한국당은 지난 8일 김진태, 이종명 의원이 보수논객 지만원씨를 국회의원회관으로 불러들여 개최한 공청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지씨는 5.18민주화운동을 “북한 특수군 600명이 일으킨 게릴라전이었다”고 주장하며 학살자 전두환을 영웅이라 칭하
홍영표 “5·18 망언한 한국당 의원에 중징계 추진”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에 대한 국회 윤리위 제소 및 중징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0일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긴급간담회를 통해 “지난 8일 한국당이 국회에서 5·18 공청회를 했는데 귀를 의심할 만큼 심각한 범죄적 망언들이 쏟아져 나왔다”며 “한국당 의원들의 망언은 피흘려 일궈낸 우리 현대사를 폄훼하고 민주화의 주역인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하필
나경원 “5·18 발언, 자유한국당 공식 입장 아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9일 김진태-이종명 의원이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극우 지만원씨를 국회로 초청해 공청회를 가져 파문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최근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일부 의원들의 발언은 당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며 진화에 나섰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자유한국당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김영삼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