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2달 동안 5.18 항쟁지 구.전남도청 일대 개방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시민군의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이 시민에게 전면 공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이 오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두 달 동안 옛 전남도청 본관과 전남경찰국 등 6개 동으로 이뤄진 민주평화교류원을 개방한다. 개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수요일은 오후 7시까지, 금·토요일은 밤 9시까지 연장 개방한다. 오월행사와 방문객이 집중되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