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4대 은행, 가계대출 규제에도 '호실적'···신한은행 '리딩뱅크' 탈환
2024년 1분기 신한·KB국민·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이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도 순이자마진(NIM) 상승 효과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신한은행이 리딩뱅크 자리를 탈환하며 1위를 기록했고, 하나·국민은행과의 순위 격차는 561억원에 불과해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유일하게 우리은행만이 순이익이 감소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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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은행, 가계대출 규제에도 '호실적'···신한은행 '리딩뱅크' 탈환
2024년 1분기 신한·KB국민·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이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도 순이자마진(NIM) 상승 효과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신한은행이 리딩뱅크 자리를 탈환하며 1위를 기록했고, 하나·국민은행과의 순위 격차는 561억원에 불과해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유일하게 우리은행만이 순이익이 감소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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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 톺아보기]4대 은행 해외 실적 '온도 차'···새로 쓰는 수익 지도
4대 시중은행의 2023년 해외 실적이 중국·인도네시아 리스크에 따라 극명하게 나뉘었다. 신한은행·KB국민은행은 성장과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하나·우리은행은 부진을 기록했다. 경영진 교체와 QR결제 등 새로운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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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4대 은행, 달라진 사외이사 인선 무게추···'내부통제→소비자보호'
4대 시중은행이 이사회 개편과 함께 소비자보호 강화에 힘쓰고 있다. 관료 출신 대신 소비자보호와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 영입에 나섰으며, 기존 내부통제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경영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했다. 각 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등 전담 위원회 신설에 적극 나서며, 신뢰 회복과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