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1분기도 '활짝'···5조원대 순이익 기대
4대 금융지주(KB, 신한, 하나, 우리금융)는 2024년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5조2333억원의 순이익이 예상된다. 가계대출 억제, 중동 분쟁, 환율 상승 등 변수에도 이자 및 수수료 중심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졌으며, 특히 우리금융은 보험 이익과 케이뱅크 IPO 영향을 받아 27%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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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1분기도 '활짝'···5조원대 순이익 기대
4대 금융지주(KB, 신한, 하나, 우리금융)는 2024년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5조2333억원의 순이익이 예상된다. 가계대출 억제, 중동 분쟁, 환율 상승 등 변수에도 이자 및 수수료 중심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졌으며, 특히 우리금융은 보험 이익과 케이뱅크 IPO 영향을 받아 27%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금융일반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4대 금융 주총 안건에 '찬성 의견'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가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3월 주주총회 안건에 대부분 찬성 의견을 제시했다. 과거와 달리 회장 및 사외이사 선임 등에 전향적으로 평가하며 무더기 반대 기조가 완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소통 확대, ISS의 정책 변화 등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대전환] "이자 의존도 탈피하라"···'비이자 수익' 새 판짜기 골몰
4대금융지주는 고금리 및 이자이익 성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비이자수익 부문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18조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올렸다. 올해 각 금융사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비이자수익 강화, AI 등 신사업 확대에 초점을 맞춰 사업구조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과징금에 좌절된 18조···4대 금융 주주환원은 '역대급'(종합)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지난해 ELS/LTV 과징금 등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누적 순이익 17조9588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의 두자릿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KB·신한 등은 과감한 주주환원 정책과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대폭 강화했다.
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배당 축포'···주주환원율 50% 시대 개막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순이익이 18조3347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배당 확대와 주주환원율 50% 달성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2025년 주당배당금 인상,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으로 금융주 투자 매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재계
[단독]APEC 출동하는 금융지주 회장단···글로벌 확대 교두보 '기대'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APEC CEO 서밋' 참석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국제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 세계 정상 및 기업인들과의 만남을 계기로 테더 등 글로벌 신금융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도 부상한다.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해외 진출이 주요 수익원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각 금융지주들은 APEC 성공 개최 지원과 자체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종목
최대실적 금융 '빅4' 주가 훨훨···밸류업 발표로 '퀀텀 점프'
금융 '빅4'(KB·신한·하나·우리) 주가가 상반기 역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상승 흐름을 탔다. 특히 신한지주와 우리금융지주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증권가에서는 금융그룹 관련주의 경우 중장기 모멘텀(상승여력)을 확보했다고 분석, 장밋빛 전망을 점치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거래일 간(29일 종가 기준) KB금융(7%), 신한지주(13.6%), 하나금융지주(4%), 우리금융지주(10%)의 주가는 모두 오름세다. 같은 기간 'KRX 은행' 지
4대 금융지주, 올 1분기 성적표 판관비서 희비교차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실적은 판매‧관리(판관비) 관리에서 희비가 갈렸다. 또 올해 1분기 4대 시중은행의 당기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이자 수익은 5조원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KB‧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리딩금융그룹 자리는 신한금융에 돌아갔다. 작년 연간 실적에서 1위를 차지했던 신한금융은 올 1분기 KB금융보다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