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G 통신' 트래픽 절벽···'셧다운'까지 남은 절차는?
3G 이동통신 트래픽이 월간 20TB 이하로 줄며 서비스 종료가 가시화되고 있다. 가입자와 트래픽 모두 감소세를 보이며, 통신사들은 효율 저하로 조기 종료 절차를 검토 중이다. 정부는 IoT 등 핵심 인프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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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통신' 트래픽 절벽···'셧다운'까지 남은 절차는?
3G 이동통신 트래픽이 월간 20TB 이하로 줄며 서비스 종료가 가시화되고 있다. 가입자와 트래픽 모두 감소세를 보이며, 통신사들은 효율 저하로 조기 종료 절차를 검토 중이다. 정부는 IoT 등 핵심 인프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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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도 '미사용 회선' 직권 해지 돌입··· 보이스피싱 선제 차단
SK텔레콤이 10개월 이상 미사용 회선을 대상으로 직권 해지 절차에 돌입했다. 해당 조치는 3G 서비스 종료를 염두에 둔 것으로, 약관 개정 및 사전 안내 등 고객 보호 장치도 마련됐다. KT 역시 유사 방식으로 3G 회선을 정리하며 업계 전반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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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된 3G]잔존 가입자 고작 0.6%···셧다운 기준 '충족'
3G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비중이 0.64%로 감소해 정부의 서비스 종료 기준을 충족했다. SK텔레콤과 KT 등 통신사는 미사용 회선 해지와 서비스 종료 정책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인 종료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정부는 2G 종료 사례를 참고해 추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