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3분기 영업익 3159억원···전년比 11.6%↓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315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 3분기 매출이 8조2483억원, 영업이익이 3159억원이라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3% 줄었고 영업이익은 11.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09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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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3분기 영업익 3159억원···전년比 11.6%↓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315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 3분기 매출이 8조2483억원, 영업이익이 3159억원이라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3% 줄었고 영업이익은 11.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097억원을 기록했다.
항공·해운
대한해운, 3분기 영업익 678억원···전년比 9%↓
SM그룹 계열사 대한해운이 올해 3분기 양호한 실적을 썼다. 대한해운은 올 3분기 실적에서 매출 4188억원, 영업이익 67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 소폭 감소했다. 올해 3분기는 영업활동 강화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올랐지만, 선박 정기 입거 수리 진행과 영업활동에 따른 용선료 증가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하락했다는 설명이다. 또 누적 매출액은 1조3425억원, 영업이익은 2667억원을 달성했다. 대
중공업·방산
세아제강지주, 3분기 영업익 194억원···전년比 84.3%↓
세아제강지주가 경제성장 둔화로 올해 3분기 아쉬운 실적을 냈다. 세아제강지주는 올 3분기 연결 매출액 8600억원, 영업이익 19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7%, 84.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7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1.6% 줄었다. 실적이 악화된 배경에는 북미 오일과 가스 시장의 에너지 강관 판가 하락으로 롤 마진이 축소됨에 따라 수익성이 감소했다. 국내 및 해외 생산법인(미국, 베트남)의 안정적 공급망 유지로 에너지
에너지·화학
GS칼텍스, 3Q 영업손실 3529억원···적자 전환
GS칼텍스가 올해 3분기 3500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입었다. GS칼텍스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조6521억원, 영업손실 3529억원을 냈다고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224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매출액은 12.2%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적자로 전환됐다. 정유 부문에서의 매출액은 9조1989억원, 영업손실은 5002억원이다. 미국과 중국 경기 침체 지속 및 OPEC+의 감산 완화 연기 등으로 인해 유가와 제품 스프레드가 약세를 보이면서 전
에너지·화학
GS, 3Q 영업익 6277억원···전년比 49%↓
GS가 지난 3분기 다소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GS는 올해 3분기 매출 6조3975억원, 영업이익 6277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줄었고, 영업이익은 49%, 당기순이익은 94.5% 감소했다. 전 분기와 비교해서도 악화된 실적이다. 매출액은 3.1% 수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3%, 당기순이익은 85.9% 줄었다. 이에 따라 GS는 올 3분기 누계 매출액 18조8901억원, 영업이익 2조4421억원, 당기순이익 7901억원을 냈다. 이는 전년 3분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적자 아픔 딛고 연간 흑자 '정조준'
지난해 나홀로 적자고배를 마셨던 한화오션이 올해 연간 흑자를 앞두고 있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수익 중심의 상선 수주 등을 통해 매출 상승국면을 타면서다. 연간 호실적이 전망됨에 따라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동반 흑자 달성 가능성에도 무게가 쏠리고 있다. 6일 증권계 및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4530억원, 영업이익 1417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
에너지·화학
정유3사 잇단 적자행진···GS칼텍스만 남았다(종합)
올해 3분기 첫 실적 발표에 나선 HD현대오일뱅크가 2600억대 영업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도 업황 부진으로 4000억원 규모의 적자를 마주했다. 유일하게 실적 발표를 하지 않은 GS칼텍스 역시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진 상태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올해 3분기 실적에서 매출 17조6570억원, 영업손실 423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2% 줄었고, 영업손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중공업·방산
세아베스틸지주, 3Q 영업익 249억원···전년比 40.3%↓
세아베스틸지주가 철강 전방산업 수요 위축으로 축소된 영업이익을 냈다. 31일 세아베스틸지주는 올 3분기 연결 매출액 8835억원, 영업이익 24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0%, 40.3%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각각 8.9%, 60.9% 축소됐다. 3분기 실적 악화는 철강 전방산업 위축에 따른 수요 감소가 기인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계절적 비수기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하계 전력비 증가 등 비우호적인 경영 환경이 영향을 미쳤다. 사업 부문별로
산업일반
현대글로비스, 영업익 4690억원···전년比 22.1%↑
현대글로비스가 전년보다 성장한 실적을 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약 22% 올랐다. 현대글로비스는 3분기 매출액 7조4687억원, 영업이익 469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8.0%, 22.1% 증가한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3836억원으로 55.9%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6.3%를 썼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부진,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물류∙해운∙유통 전체 사업 영역에서 수익성 확
중공업·방산
"맏형마저"···포스코, 본업 수익성 악화에 3분기 실적도 '암울'(종합)
포스코홀딩스가 본업인 철강 수요 부진에 발목 잡혀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영업이익은 전년 보다 38.3% 줄며, 실적 악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최근 발표된 중국 부양책으로 인한 가격 상승효과를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3분기 매출 18조3210억원, 영업이익 743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38.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97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9.1% 축소됐다. 이번 실적은 시장 컨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