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금호건설, 공공주택 두각···'아테라' 앞세워 공략 박차
금호건설이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함께 민간참여 공공주택 시장에서 수주 실적을 크게 늘렸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12%, 13배 증가했고, 신규수주와 수주잔고도 대폭 확대됐다. '아테라' 브랜드 출시로 시장 내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재무구조 개선도 이뤄지고 있다.
[총 40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금호건설, 공공주택 두각···'아테라' 앞세워 공략 박차
금호건설이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함께 민간참여 공공주택 시장에서 수주 실적을 크게 늘렸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12%, 13배 증가했고, 신규수주와 수주잔고도 대폭 확대됐다. '아테라' 브랜드 출시로 시장 내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재무구조 개선도 이뤄지고 있다.
부동산일반
공급 충분하다더니 그린벨트까지 푼다···전문가 "효과 제한적"
정부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까지 해제하는 공급방안을 제시했다. 올해 들어 집값이 다시 가파르게 오르자 정부가 진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최상목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부동산관계장관회'를 열고 부동산시장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부동산관계장관회의가 열린 것은 지난해 9월이후 10개월만이다. 최 부총리는 "청년과 무주택 서민이
부동산일반
올해 공공주택 14만가구 공급···주택 공급 확대 속도
정부가 위축된 민간주택 공급을 보완하기 위해 올해 공공주택 공급물량을 14만가구 이상으로 확대한다. 정부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공공주택 공급을 당초 계획(12만5000가구)보다 늘어난 14만가구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작년 공공주택 공급량에 비해 6만가구나 늘어난 규모다. 우선 정부는 한국토지
기자수첩
[기자수첩]부지 30%를 녹지로···누굴 위한 정책인가요
2~3년 이내에 주택 공급 대란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돌파구 마련이 시급하다. 정부가 신규 공공택지 지정 등을 통해 물량을 늘리겠다고 나섰지만 턱없이 부족하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전문가들과 업계에선 녹지의무조성 비율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주택공급의 핵심축인 3기 신도시와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이 지나치게 높은 녹지계획으로 공급량 확대가 제한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우리나라는 '도시공원 및 녹지에 관한 법률'을 통해
[8.16 공급대책]GTX 조기개통···A노선 2024년 뚫린다
정부가 3기 신도시에 대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의 조기 개통과 착공을 추진하기로 했다. 16일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정부 대책에 따르면 GTX A노선의 개통은 이번 정부 임기 내인 2024년 6월 이전으로 앞당기고, C노선은 2023년 착공·2028년 개통, B노선은 2024년 착공·2030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국토부는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GTX A·B·C 노선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