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무선 고른 성장···비용 절감에 ‘어닝 서프라이즈’
LG유플러스가 올해 2분기 호실적을 올렸다. 전년대비 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59.2% 폭증했다. 시장 기대치 대비 10% 이상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 사업영역의 고른 성장과 더불어 마케팅비 및 설비투자비 감소 등이 호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2726억원, 영업이익 2397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59.2% 폭증했다. 당초 증권가에서는 LG유플러스가 올해 2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