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지지율 28%···취임 두달 만에 30%대 붕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취임 두 달여 만에 20%대로 떨어졌다. 한국갤럽이 29일 발표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에서 4%포인트 떨어진 28%로 나타났다. 취임 후 처음으로 지지율 30%대가 붕괴된 것이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오른 62%를 기록했다. 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