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과거사법’ 통과···기쁨의 눈물 흘리는 형제복지원 피해자들
한종선 형제복지원 피해 생존자 대표와 곽정례 한국전쟁유족회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20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자 부둥켜 안고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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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TV]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과거사법’ 통과···기쁨의 눈물 흘리는 형제복지원 피해자들
한종선 형제복지원 피해 생존자 대표와 곽정례 한국전쟁유족회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20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자 부둥켜 안고 울고 있다.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막차 타는 법안은?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오는 20일 열릴 예정이다. 이날 통과가 되지 않는다면 법안이 폐기수순을 맞이하는 만큼 어떤 법안이 통과될지 관심이 쏠린다. 과거사법, n번방 방지법 등이 마지막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야는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여러 민생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될 전망이다. 20대 국회에 발의된 법안들 중 이날 통과되지 못하는 법안은 자동 폐기된다. 가장 관심을 끄는 법안은 과거사법
국감 불려나갈 대형건설 CEO 누구?
박동욱 사장(현대건설), 김창학 사장(현대엔지니어링), 이영훈 사장(포스코건설), 안재현 사장(SK건설), 박상신 대표이사(대림산업)…. 국정감사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감 증인으로 국회를 방문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유력하게 점쳐지는 건설업계 CEO·오너 이름들이다. 올 상반기 부실시공을 비롯해 사망사고, 하도급법 위반, 부당 노동행위, 편법 승계, 사회공헌 기금, 토지 과다 이익 등 여러가지 사건 사고로 곤욕을 치뤘던 대형건설 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