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권기범 회장 취임 5년차···동국제약, 1조 클럽 가입 '성큼'
동국제약이 2023년 매출 9269억원, 영업이익 96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헬스케어와 화장품 사업의 가파른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로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다만 마케팅비 증가, 내수 한계, 약가 정책 변화와 연구개발 투자 비중 등 리스크도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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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권기범 회장 취임 5년차···동국제약, 1조 클럽 가입 '성큼'
동국제약이 2023년 매출 9269억원, 영업이익 96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헬스케어와 화장품 사업의 가파른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로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다만 마케팅비 증가, 내수 한계, 약가 정책 변화와 연구개발 투자 비중 등 리스크도 상존한다.
패션·뷰티
"불황도 막을 수 없다"···매출 '1兆' 앞둔 SPA 브랜드는 어디?
국내 SPA(제조·직매형 의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 유니클로와 탑텐이 올해 연매출 '1조 클럽'에 나란히 진입할 전망이다. 고물가 영향 속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추구하는 소비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물론 브랜드 로고의 노출보다는 원단이나 질감, 패턴 등으로 차별화를 추구하는 이른바 '로고리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와 탑텐은 올해 매출 1조원을 무난하게 돌파할 예
게임
카카오게임즈, 작년 매출 1조241억원···3년째 '1조 클럽'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 게임업계의 전반적인 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3년 연속 연간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023년 전년 대비 11% 감소한 매출 1조241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3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넘겼다. 소비심리 위축에 관련 업계가 어려운 상황을 보낸 것과 비교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회사 관계자는 "아키에이지 워, 아레스, 에버소울 등 신작 출시와 오딘, 우마무스메와 같은 라이브 게임의 안정적 성과에
이장한 종근당 회장, 1조 클럽·글로벌 진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종근당이 올해 매출 1조 클럽 가입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내수시장의 성장과 함께 해외 시설 투자를 통한 글로벌 진출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의 상반기 누적 매출은 5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1분기 매출은 2340억원대, 2분기 추정매출은 2600억원대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종근당의 매출 증가는 전문의약품 부문의 강자답게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 인지장애 개선제 '종근당 글리아티린', 고지혈증 치료제 '아토젯'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