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 1월 판매 12.1% 감소···'車반도체·설연휴·계절영향' 컸다
현대자동차가 올해 1월 자동차용 반도체와 설연휴 그리고 계절적인 영향으로 인해 내수와 수출이 동반 감소했다. 여기에 아산공장 라인 설비교체 공사까지 더해져 생산량 감소로 이어졌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1월 국내 4만6205대를, 해외23만5999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28만2204대 판매됐다. 이 같은 수치는 전년대비 12.1% 감소한 수치로, 같은 기간 국내와 해외 모두 22.3%, 9.8% 감소했다. 현대차의 판매 감소는 전통적인 계절적인 요인 때문이라는 게 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