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은행, 서울시 1·2금고 수성···우리은행 탈환 실패 신한은행이 서울시 1·2금고 운영권을 3회 연속 확보했다. 약 51조원 규모의 서울시금고는 전국 최대 지자체 금고로, 이번 입찰에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4개 은행이 참여했으나 신한은행이 운영권을 수성하며 2027년부터 4년간 금고를 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