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 순익 6분의 1 급감···車손해율 상승에 휘청(종합)
자동차보험과 실손의료보험 손해율 상승에 직격타를 맞은 6개 주요 손해보험사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최대 6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특히 자동차보험은 차량 정비요금 인상 등 보험금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 탓에 보험료를 추가로 올리지 못해 손해율이 최고 90%를 넘어섰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등 상위 6개 손보사의 개별 재무제표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