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오스코텍, 美 아지오스에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최대 1조 규모
오스코텍이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와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세비도플레닙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로, 계약금 2500만달러를 비롯해 총 최대 6억6500만달러 규모에 달한다. 해당 신약은 ITP와 류마티스관절염 글로벌 임상 2상을 완료했으며,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공동연구 성과로 평가된다.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오스코텍, 美 아지오스에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최대 1조 규모
오스코텍이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와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세비도플레닙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로, 계약금 2500만달러를 비롯해 총 최대 6억6500만달러 규모에 달한다. 해당 신약은 ITP와 류마티스관절염 글로벌 임상 2상을 완료했으며,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공동연구 성과로 평가된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5년 만의 대형 기술수출···상처 털고 반등 신호탄
한미약품이 릴리와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글로벌 개발·제조·상업화 독점 권리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확정 계약금 7500만달러와 단계별 최대 11억8500만달러 등 총 12억6000만달러 규모다. 경영권 분쟁과 지배구조 불확실성에도 한미약품의 연구개발 역량이 재조명되는 대형 기술수출로, 희귀질환 치료제와 글로벌 신약개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독기]희귀의약품 지정(ODD): FDA의 '개발 장려 딱지'
FDA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은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경제적 인센티브 제도다. 세액공제, 수수료 면제, 7년 시장 독점권 등 다양한 혜택이 있으나, 지정과 판매 승인 절차가 다르므로 투자자는 구분해야 한다. 신약 성공 여부는 임상 데이터와 최종 허가에 달려 있다.
제약·바이오
삼진제약, 스페셜티케어 조직 신설···지부장에 서영현 이사 영입
삼진제약이 스페셜티케어(SC) 조직을 신설하고, 서영현 이사를 신임 지부장으로 영입해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 등 고부가 치료 영역 사업을 강화한다. 외부 마케팅 전문가를 추가 영입하며, 포트폴리오 재편과 상업화 역량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희귀질환 지원 탄력···국내 기업 개발 가속화 기대
최근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이 정부의 제도적 지원과 맞물려 관심을 받고 있다. 한독, GC녹십자, 제넥신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활발히 임상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으며, 식약처와 FDA 등 규제기관의 유연한 심사제도 도입에 따라 신속한 신약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희귀질환 신약 '에페거글루카곤', FDA서 혁신치료제 지정
한미약품이 개발한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에페거글루카곤'이 미국 FDA로부터 혁신치료제(BTD)로 지정됐다. 해당 신약은 임상 2상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했으며, FDA로부터 신속 심사 및 우선 심사 등의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한미약품은 주 1회 투여 제형으로 치료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