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화학, 2분기 흑자 전환하나···양극재가 실적 견인
LG화학은 북미 전기차 수요 약세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 이후, 2분기 양극재와 첨단소재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3096억원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손익 모두 호조세를 보일 전망이다.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신제품 출시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으나, 석유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 부문은 외부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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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LG화학, 2분기 흑자 전환하나···양극재가 실적 견인
LG화학은 북미 전기차 수요 약세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 이후, 2분기 양극재와 첨단소재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3096억원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손익 모두 호조세를 보일 전망이다.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신제품 출시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으나, 석유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 부문은 외부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보도자료
이랜드리테일, 1분기 순이익 흑자 전환···실적 회복세 뚜렷
이랜드리테일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846억원, 영업이익 221억원, 당기순이익 2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사업 구조 개선, 운영 효율화, 핵심 점포 경쟁력 회복, 식품·리테일 사업 수익성 강화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매출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어 연간 실적 전망도 밝다.
산업일반
'성장통' 겪는 두산로보틱스, 시험대 오른 박인원 사장 '솔루션 리더십'
두산로보틱스가 2024년 1분기 15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나, 영업손실 121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북미 시장 확장과 AI 자동화 솔루션 전환에 투자하면서 원엑시아 인수를 통한 수익 구조 혁신이 과제로 떠올랐다. 비용 부담을 넘어 흑자 전환 여부가 박인원 대표 경영 평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1분기 영업이익 1173억원···흑자 전환
엘앤에프는 올해 1분기 매출 7396억원, 영업이익 117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653억원으로 전년 대비 41.3% 줄었다.
종목
[특징주]삼성SDI, 흑자 전환 기대에 상승···장중 70만원선 올라
삼성SDI가 하반기 실적 회복과 흑자 전환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70만원선을 기록했다. 증권사들은 전기차용 하이니켈 배터리 및 에너지저장장치 출하 확대에 따라 삼성SDI의 수익성 개선을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북미 ESS와 국내 전기차 신차 공급 확대가 실적 향상의 주요 동력이다.
에너지·화학
삼성SDI, 1분기 영업손실 1556억원···적자 폭 축소
삼성SDI는 2024년 1분기 매출 3조5764억원, 영업손실 1556억원, 당기순이익 561억원을 기록했다. 배터리 사업의 매출이 개선됐으나 적자는 지속됐다. ESS, 전동공구용 배터리 등 주요 시장에서 수요가 회복됐고, 미국 현지 생산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성과로 수익성도 개선됐다. 하반기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종목
흑자 턴어라운드 LG전자···주가 '계속 갈까' 분수령
LG전자는 1분기 1조673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와 비용 구조 개선이 적자였던 MS사업부의 흑자 전환을 이끌었다. 가전·전장 부문도 성장했으나, 사업부별 실적 변동성과 향후 신사업이 주가 상승의 변수로 꼽힌다.
에너지·화학
'주주 반발' 한화솔루션 "2030년까지 추가 유증 없다"
한화솔루션이 2조3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하며 2030년까지 추가 증자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 창출로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주주 환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자산매각과 영구채 발행 등 자구 노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카드
카카오페이, 결제 넘어 금융으로···신원근 리더십 2년 더
카카오페이는 신원근 대표의 재선임 안건이 이사회를 통과하며 2년 더 현 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신 대표는 결제 중심의 매출 구조를 금융 서비스로 확장, 2023년 연결 기준 연간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결제·금융 전 부문 고른 성장, 자회사 증권·손보 성과도 주목받는다. 단, 주가 반등 가능성은 여전히 과제로 남는다.
에너지·화학
에코프로그룹, 지난해 선방···"올해 연간 흑자 기조 기대"(종합)
에코프로가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와 메탈 가격 반등으로 지난해 실적 부진을 극복하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해는 AI·로봇 신사업 강화,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원가 경쟁력 확보로 흑자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전기차·배터리 시장 회복과 메탈 시세 상승, 재무구조 안정화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