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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글로벌, 해킹으로 104억원 상당 이더리움 뺏겨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이 익명의 해커로부터 해킹을 당해 100억원 이상의 암호화폐를 탈취당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사이버스는 25일 보고서는 24일(현지 시간) 후오비 글로벌에서 해킹이 발생했고 후오비 글로벌에서 총 약 770만달러(한화 약 103억8191만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사이버스 보고서는 익명의 해커가 후오비 글로벌 이더리움 수탁 월렛을 공격해 약 5000개의 이더리움을 탈취했다고 설명했다. 후오비 글로벌 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