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검색결과

[총 24건 검색]

상세검색

저스틴 선, 최근 후오비 둘러싼 루머에 "FUD 무시해야"

블록체인

저스틴 선, 최근 후오비 둘러싼 루머에 "FUD 무시해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임원 구금, 파산 임박설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이자 후오비 고문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일축했다. 저스틴 선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문)는 무시하고, 계속 구축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후오비 공식 X 계정도 'FUD는 무시하고 계속 구축하라'라는 성명을 업로드했다. 성명에 따르면 후오비는 지난 이틀 동안 시장에 확산됐

"후오비, 규제 문제로 운영에 큰 위혐 겪고 있다" -윌리 우

블록체인

"후오비, 규제 문제로 운영에 큰 위혐 겪고 있다" -윌리 우

후오비가 규제 문제로 다수의 국가에서 퇴출되며 현재 큰 위기에 처해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는 6일 온체인 분석 데이터를 포함한 다수의 데이터를 참조, 후오비 거래소가 거래량과 웹 트래픽, 거래소 잔액 감소로 큰 위기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윌리 우는 후오비 위기의 근거로 거래소 암호화폐 보유량을 지목했다. 특정 거래소의 암호화폐 보유량은 해당 거래소의 유동성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거래소 재정 안

저스틴 선 "후오비 설립자 동생, 공짜로 얻은 HT 물량 현금화했다"

블록체인

저스틴 선 "후오비 설립자 동생, 공짜로 얻은 HT 물량 현금화했다"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가 후오비 설립자의 동생이 후오비토큰(HT)을 무상으로 취득한 뒤 현금화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저스틴 선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후오비 설립자인 리린의 동생 리웨이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대량의 HT를 공짜로 확보해 수차례 후오비 거래소를 통해 매도했다"며 "이를 통해 엄청난 양의 현금을 인출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저스틴 선은 후오비 글로벌 자문위원회와 HT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커뮤니

홍콩 증권위, 다음 달 암호화폐 라이선스 가이드라인 발표한다

블록체인

홍콩 증권위, 다음 달 암호화폐 라이선스 가이드라인 발표한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오는 5월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선스와 관련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룸버그를 인용해 줄리아 렁 SFC 위원장이 "오는 5월 홍콩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라이선스 제도와 관련된 지침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오는 6월 1일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를 도입, VASP 자격을 갖춘 거래소들

美 SEC, 저스틴 선에게 소환장 발부···"응하지 않을 시 처벌"

블록체인

美 SEC, 저스틴 선에게 소환장 발부···"응하지 않을 시 처벌"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최근 소송과 관련해 뉴욕 남부 지방법원으로부터 소환장을 발부받았다. 14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뉴욕 남부 지방법원은 저스틴 선이 소환장에 대해 21일 이내에 응답해야 한다고 명령했다. 법원에 따르면 저스틴 선이 해당 기간안에 소환장에 대응하지 않으면 '결석 판결'로 저스틴 선에게 불리한 판결이 내려질 것을 암시했다. 앞서 미국 SEC는 저스틴 선을 미

후오비, 내부 조정 통해 수익성 회복···예고대로 홍콩 진입?

블록체인

후오비, 내부 조정 통해 수익성 회복···예고대로 홍콩 진입?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대규모 구조조정을 통해 올해 1분기 수익성을 회복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는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후오비의 1분기 매출이 1억5000만달러, 비용 1억2000만달러로 영업이익은 3000만달러(한화 약 395억3400만원)를 기록했다"며 "이번 분기 동안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이어 후오비의 2분기 전망에 대해 "1억8700만달러의 매출과 7600만달러의 비용을 예상한다"며 "

"저스틴 선의 美 SEC 피소, 후오비 홍콩 진입 영향 미친다"

블록체인

"저스틴 선의 美 SEC 피소, 후오비 홍콩 진입 영향 미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를 증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한 가운데 후오비의 홍콩 라이선스 취득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닛케이아시아는 미국 증권 전문 변호사들의 자문을 인용해 "미국 증권 규제 당국이 제기한 사기 혐의로 인해 저스틴 선이 글로벌 자문위원으로 있는 후오비의 홍콩 라이선스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지난 27일 보도했다. 앞서 홍콩 증권거래위원회(SFC)는 오는 6월 1일부터 가상

홍콩, 中 자본의 암호화폐 진입 시험대로 자리 잡나?

블록체인

홍콩, 中 자본의 암호화폐 진입 시험대로 자리 잡나?

지난해 10월 암호화폐 허브로 거듭나겠다고 밝힌 홍콩이 본격적인 암호화폐 산업 수용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오는 6월 1일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VASP 자격을 갖춘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소매 투자자가 암호화폐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6월부터 암호화폐 기업들에 대한 본격 인허가 시작을 앞두고 후오비, OKX, 비트겟 등의 중국 암호화폐 거래

후오비, 홍콩서 암호화폐 거래 라이선스 신청한다

블록체인

후오비, 홍콩서 암호화폐 거래 라이선스 신청한다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오는 6월부터 암호화폐 기업들에 대한 본격 인허가를 시작하는 홍콩 증권거래위원회(SFC)에 라이선스를 신청할 것이라는 소식을 발표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후오비가 홍콩에서 암호화폐 거래 라이선스를 신청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후오비는 홍콩에서 '후오비 홍콩'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거래소를 시작한다"며 "기관 투자자와 홍콩의 고액 자산가를 위한 거래

후오비, 뱅크런 진화했지만··· USDD '디페깅' 공포 왔다

블록체인

후오비, 뱅크런 진화했지만··· USDD '디페깅' 공포 왔다

후오비의 자문위원이자 '실질적 리더' 저스틴 선이 후오비의 뱅크런 사태를 막기 위해 USDD 자금을 이용했다는 의혹이 번지고 있다. 디크립트는 저스틴 선이 지난 주 후오비를 둘러싼 'FUD(공포·불확실성·의문)'와 이로 인한 대규모 고객 자금 인출에 대응하기 위해 약 1억달러의 스테이블코인을 8일 후오비에 예치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선이 예치한 스테이블코인은 테더(USDT)와 USDC다. 저스틴 선의 대규모 자금 예치는 후오비의 뱅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