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회장 “다함께 행복한 사회 만들 것”
효성이 이웃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기업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돼야 한다”며 적극적인 사회공헌 의지를 밝혔다. 지난해 10월 방한한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는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