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 여신금융협회장 최종 후보 선정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여신금융협회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됐다. 그는 글로벌, 보험, 디지털·IT 등 폭넓은 경력을 인정받아 회원사 대표이사들로부터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16일 임시총회에서 의결되면 3년 임기의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최종 선임된다. 업계에서는 복합적인 경력이 디지털 전환 등 여신금융업계 현안 해결에 강점을 보일 것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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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 여신금융협회장 최종 후보 선정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여신금융협회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됐다. 그는 글로벌, 보험, 디지털·IT 등 폭넓은 경력을 인정받아 회원사 대표이사들로부터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16일 임시총회에서 의결되면 3년 임기의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최종 선임된다. 업계에서는 복합적인 경력이 디지털 전환 등 여신금융업계 현안 해결에 강점을 보일 것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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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추위 롱리스트 12명 압축···9월 11일 최종 후보자 확정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해 롱리스트 후보를 12명으로 압축했다. 이번 경영승계절차는 임기 만료 5개월 전인 시점에 조기 개시됐으며, 투명성 강화를 위한 '회장 후보 추천 절차 세부 준칙'이 마련됐다. 내·외부 각 6명의 후보가 공정하게 경쟁하며, 9월 11일 최종 후보 1명이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