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인포그래픽 뉴스]회식 '음주 강요' 아직도 많다···가장 심한 업종은?
술은 각자 원하는 만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음주를 강요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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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뉴스]회식 '음주 강요' 아직도 많다···가장 심한 업종은?
술은 각자 원하는 만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음주를 강요하지 마세요.
대낮 회식 ‘쪼개 앉기’로 방역수칙 어긴 보건소 직원 11명에 과태료 처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관리 책임이 있는 보건소 직원 10여명이 대낮에 식당에서 함께 모여 회식을 한 사실이 알려져 관할 지자체가 과태료를 부과했다. 4일 부산 강서구에 따르면 식당에 모여 단체 식사를 한 강서구 보건소 직원 11명에 대해 각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다. 이들이 이용한 해당 식당의 업주에 대해서는 경고와 함께 7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앞서 지난 1월 26일 낮 12시 강서구보건소 직원 여러명이 지난 1월26일
[카드뉴스]회식이 싫은 이유 vs 좋은 이유···당신은?
회식(會食) 두 글자에 여러분은 어떤 감정이 드나요? 최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직장 회식문화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아무래도 ‘호감’보다는 ‘거부감’을 갖는 이들이 더 많았습니다. ‘회식’의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 귀찮고(54.4%, 중복응답), 불편하며(44.8%), 피하고 싶다(41.2%)는 답변이 다수였던 것. 특히 젊은 층과 여성한테서 부정 이미지가 강했는데요. 직급별로는 대리급이 특히 꺼려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즐겁
[카드뉴스]당신의 직장엔 ‘회식거부권’이 있나요?
주 52시간 근무제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의 시행으로 이런저런 변화가 조금씩 찾아오고 있는데요. 단합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회식 문화에도 변화의 바람은 감지되고 있습니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824명에게 ‘이유도 묻지 않고 불이익도 없는’ 회식 거부가 가능한지를 물었는데요. 64.5%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조사(55.1%)보다 9.4%나 상승한 수치. 아울러 전체 응답자의 40.9%는 주 52시간제와 직장 내 괴롭
[인포그래픽 뉴스]주 52시간 근무제에 엇갈린 ‘브랜드 가치’
직장인들의 여가가 늘고, 회식이 줄어듦에 따라 업종별 브랜드 가치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주 52시간 근무제가 점차 확대돼 전 사업장에 적용되면 브랜드 가치는 또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지네요.
[카드뉴스]워크숍? 회식? 근로시간일까 아닐까
근로시간이 주 최대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축소됐습니다. 근로시간이 축소되면서 어느 선까지 근로시간에 포함해야 하는지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고용노동부의 가이드라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일상적으로 근무를 하는 시간은 당연히 근로시간에 포함됩니다. 논란이 되는 부분은 휴게시간과 대기시간, 교육시간, 출장, 접대, 워크숍과 세미나, 회식 등입니다. ◇ 휴게시간과 대기시간 =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휘․감독에서 벗어나 해당 시간을 자유롭
[인포그래픽 뉴스] 업계 최고 보수도 좋지만 ‘이것’ 먼저!
합리적 업무시간, 정년 보장, 업계 최고의 보수, 가족 같은 분위기 등 이상적인 직장의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다니는 곳, 혹은 다니고 싶은 곳은 어디에 속하나요?
[카드뉴스] 한국인 음주 문화 ‘폭탄주 줄고 과일주 늘었다’
기분 좋아서 한 잔, 슬퍼서 한 잔, 밥 먹을 때 한 잔, 회식이라 한 잔, 일이 힘들어서 한 잔, 고민이 많아서 한 잔 등 술을 마실 이유가 참 많은데요.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류 소비 및 섭취 실태는 어땠을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음주 실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 국민의 1회 평균 음주량은 맥주로 환산했을 때 200ml 기준 4.9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