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건 검색]
상세검색
블록체인
딜로이트,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문가 대거 채용 나서
글로벌 회계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가를 대규모로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구인·구직 웹사이트 '링크드인'에 따르면 딜로이트는 300개 이상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가를 채용 중이다. 특히 거의 모든 채용 공고는 불과 일주일 전에 게시됐다. 링크드인에 게재된 채용 공고에 따르면 딜로이트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매니저, 암호화폐 및 대체불가능토큰(NFT) 납세 관리자 등을 모집하고 있으며 채용
[뉴스웨이TV]회계업계 만난 이복현 "중대한 회계부정 엄정 제재···감독 강화하되 규제는 개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회계법인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했다.
[상식 UP 뉴스] ‘빅배스’ 잠재적 부실도 손실 처리?
“하지만 대우건설의 경우 지난해 4분기 7700억원에 이르는 빅배스를 단행하는 등 주기적으로 어닝쇼크가 나오고 있다.” - 3월 2일 본지 기사 『산업은행, 올해 대우건설 매각 포기하나』 中 빅배스(Big Bath)는 목욕을 해서 더러운 것을 없앤다는 뜻에서 유래한 말로 기업의 잠재적인 부실이나 이익규모 등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한꺼번에 처리하는 회계방법입니다. 주로 경영진의 교체시기에 행해지는데요. 신임 경영자는 전임 경영자의 재임기간 중 실
[카드뉴스] ‘헬조선’에 도둑놈이 너무 많다
국민들이 낸 소중한 세금이 줄줄 새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도둑맞고 있는 세금. 실제 사례를 통해 그 실태를 알아보겠습니다. 경북의 한 119안전센터에 근무하던 소방공무원 간부 2명은 자신들의 지문을 실리콘으로 위조해 부하 직원에게 대신 출퇴근 처리를 하도록 지시해 하지도 않은 초과근무수당을 챙겼다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송파세무서와 잠실세무서에서는 주말에 업무를 하지 않았는데도 국세청 전산망에 출근 기록을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