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엽 검색결과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황성엽 금투협회장 "자본시장 레벨업 골든타임"···10년 혁신 로드맵 공개

증권일반

황성엽 금투협회장 "자본시장 레벨업 골든타임"···10년 혁신 로드맵 공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자본시장에 자금이 유입되는 현 시점을 '골든타임'으로 진단하며, 단기처방이 아닌 10년 장기 로드맵을 제시했다. K자본시장본부와 포럼 신설, 연금·ISA·디지털금융 강화 등 체질 개선 전략을 내놓았다. 글로벌 경쟁력, 투자자 보호, 금융 교육 확대 등도 주요 과제로 꼽았다.

ESG 공시 제도화 방안 등 논의 위해 모인 금융권

한 컷

[한 컷]ESG 공시 제도화 방안 등 논의 위해 모인 금융권

(왼쪽부터)황기연 수출입은행장, 장민영 중소기업은행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 참석해 대화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아울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한 컷

[한 컷]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왼쪽부터)김준 생명보험협회 전무,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오홍주 손해보험협회 전무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정부·금융 당국·금융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및 금융 환경을 전망하고, 금융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한다.

황성엽 신영증권 사장 “고객 이익이 핵심가치, 그 길 걸어갈 것”

황성엽 신영증권 사장 “고객 이익이 핵심가치, 그 길 걸어갈 것”

황성엽 사장이 지난 19일 열린 신영증권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최근 황 사장은 회사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대표 취임 소감과 향후 회사 운영 방안을 밝혔다. 황 사장은 코로나19가 촉발한 ‘VUCA’의 시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신영증권이 추구해온 ‘신뢰’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신탁업에서의 시장지배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황 사장은 CEO의 역할과 향후 경영의 주안점을 묻는 직원들의 질문에 “대표이

신영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황성엽 사장 선임··· 각자 대표 체제 유지

신영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황성엽 사장 선임··· 각자 대표 체제 유지

신영증권은 19일 오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황성엽 사장을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영증권은 원종석 대표이사 부회장과 황 신임 대표이사 사장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황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재무학 석사학위(MSF)를 받았다. 1987년 신영증권에 입사해, 자산운용본부장, 법인사업본부장, IB부문장, 총괄 부사장 등을 지냈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