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황기연 수은 행장 "통상 위기 정면돌파"···150조 풀어 파고 넘는다
수출입은행이 취임 100일을 맞아 5년간 150조 원 규모의 '수출활력 ON 금융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대외 통상위기 극복을 목표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 정책,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전략산업 집중 지원, 공급망 강화, 신흥시장 개척 등 구체적 실행방안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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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연 수은 행장 "통상 위기 정면돌파"···150조 풀어 파고 넘는다
수출입은행이 취임 100일을 맞아 5년간 150조 원 규모의 '수출활력 ON 금융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대외 통상위기 극복을 목표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 정책,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전략산업 집중 지원, 공급망 강화, 신흥시장 개척 등 구체적 실행방안이 제시됐다.
한 컷
[한 컷]'대외경제장관회의' 참석한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수출입은행 신임 남북협력본부장 황기연···혁신성장금융본부장 정순영
수출입은행 남북협력본부장에 황기연 기획부장이 발탁됐다. 또 정순영 해양금융단장은 혁신성장금융본부를, 홍순영 동아시아부장은 경협사업본부를 각각 이끌게 됐다. 13일 수출입은행은 황기연 남북협력본부장과 정순영 혁신성장금융본부장, 홍순영 경협사업본부장을 선임하는 등의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968년생이 황기연 신임 본부장은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경영정보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인물이다. 수은에서 기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