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내수 침체 속 백화점 3사 웃게 만든 '뜻밖의 손님'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 3사가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내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대거 유입이 실적을 견인했다. 명품과 K-패션, 하이주얼리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했으며, 고환율이 외국인 소비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