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그룹, 올해 ‘환경안전경영’ 강화 방점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올해 환경안전경영 강화에 방점을 뒀다. 최근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발맞춰 환경안전경영에 힘을 싣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각 계열사에서는 사업장별 환경안전 경쟁력 확보 방안을 마련 중이다. 27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사업의 기반인 환경안전경영을 올해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환경 규제 대응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왔으며 향후 대기오염물질 저감 시설 개선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