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화재보험협회 차기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내정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이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를 차기 이사장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 김 전 대표는 장기신용은행, 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등에서 홍보, 인사, 재무를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로, 장기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와 수익성 관리에 강점을 보여왔다. 최종 선임은 이사회와 사원총회 의결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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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차기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내정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이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를 차기 이사장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 김 전 대표는 장기신용은행, 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등에서 홍보, 인사, 재무를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로, 장기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와 수익성 관리에 강점을 보여왔다. 최종 선임은 이사회와 사원총회 의결을 통해 결정된다.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강영구 前 메리츠화재 대표
강영구 전 메리츠화재 사장이 한국화재보험협회를 이끈다. 11일 한국화재보험협회는 강영구 전 메리츠화재 사장을 제18대 이사장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이날 11개 손해보험사로 구성된 사원총회를 열어 강 전 사장을 새 이사장으로 결정했다. 강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1일부터 3년이다. 강 이사장은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보험업서비스본부장)를 지낸 뒤 보험개발원장과 메리츠화재 사장 등에 재직한 바 있다. 화재보험협회는 화재보험법에 따
5월부터 병원·공연장 등 특수건물 화재보험 가입 쉬워진다
오는 5월부터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는 병원, 공연장 등 특수건물의 화재보험 가입 신청 조회 시스템이 구축돼 보험 가입이 쉽고 편리해진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특수건물 화재보험 가입 절차 개선 방안을 2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불편 가입 절차와 보험사의 인수 기피 등으로 특수건물의 화재보험 미가입 사례가 존재한다는 지적에 따라 보험의 사적안전망 기능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
[인사]화재보험협회
◇승진 <부장> ▲감사실장 김보욱 ▲총무팀장 이상호 ▲대전충청지역본부 우유진 ◇전보 <지역본부장> ▲서울지역본부장 장우빈 ◇보임 <팀장·센터장> ▲특수보험팀장 김형준 ▲융합방재연구센터장 홍성호
[인사]화재보험협회
◇승진 <부장> ▲위험관리지원센터장 유근호 <차장> ▲융합방재연구센터 안병호 ▲방내화연구센터 김대회 <과장> ▲서울지역본부 방정익 ▲부산경남지역본부 정동원 ▲대전충청지역본부 박준욱 ◇보임 <센터장> ▲화재환경연구센터장 직무대리 이길용
이윤배 화보협회 이사장 “위험관리 현안 선제 발굴해야”
제17대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윤배 이사장은 “위험관리에 관한 현안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안전점검 업무를 개선하고 사원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화보협회 1층 강당에서 진행된 취임식에 참석해 “협회가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이사장은 3대 추진과제로 ▲안전점검 업무 개선 ▲안전점검 관련 빅데이터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