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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 인식 코인' 월드코인, 멕시코 진출 본격화
'챗 GPT' 개발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개발한 '월드코인'이 중남미 진출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다만 아르헨티나에서 규제 문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만큼 월드코인의 중남미 사업 확장이 계획대로 잘 이뤄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많다. 월드코인은 지난 4월 29일(현지시간) 자사 공식 X 계정을 통해 멕시코에서의 사업 개시를 선언했다. 월드코인 측은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를 비롯해 몬테레이와 과달라하라 등 멕시코 내 9개 지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