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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입학식서 번진 母女 미소···이부진-홍라희 '아들·손주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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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서울대 입학식서 번진 母女 미소···이부진-홍라희 '아들·손주 바보'

(왼쪽 첫 번째와 두 번째)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을 찾아 (오른쪽 첫 번째)이 대표의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동현 군은 올해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받았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동현 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홍라희·이부진 "동현아 서울대 입학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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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홍라희·이부진 "동현아 서울대 입학 축하해"

(오른쪽 첫 번째)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왼쪽 첫 번째)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을 찾아 (중앙)이 대표의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동현 군은 올해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받았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동현 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약 2조원 규모

재계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약 2조원 규모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었다. 계약일 종가(13만9000원)를 기준으로 2조850억원 규모다. 이번 매각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분납 중인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 일환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5년간 6회에 걸쳐 연부연납 방식으로

파리 올림픽 개막식 참석한 삼성家···홍라희·이서현 포착

재계

파리 올림픽 개막식 참석한 삼성家···홍라희·이서현 포착

삼성그룹 오너 일가가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했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광장에 설치된 개회식장에서 올림픽 개막식을 관람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 10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으로 선출됐다. 김 사장의 장인인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은 2006년부터 2017년까지 IOC 위원을 맡았다. 아울러 이재용 삼성전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배웅하는 조현준 효성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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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배웅하는 조현준 효성 회장

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친부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을 배웅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 29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내달 2일까지 5일장으로 치러지며, 영결식은 내달 2일 오전 8시 열릴 예정이다.

'재계 큰 어른' 故 조석래 회장 빈소 찾은 삼성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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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재계 큰 어른' 故 조석래 회장 빈소 찾은 삼성家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홍 전 관장과 이 회장을 비롯해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이 故 조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했다. 고인은 지난 29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내달 2일까지 5일장으로 치러지며, 영결식은 내달 2일 오전 8시 열릴 예정이다.

대기업 총수일가 중 주식담보대출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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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대기업 총수일가 중 주식담보대출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은 담보로 설정해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주식담보대출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의 부자 중에서도 손꼽히는 부자인 대기업 총수일가의 주식담보대출은 얼마나 될까요?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대기업 집단 57곳을 조사한 결과, 총수일가에서 담보로 제공한 주식은 총 28조9905억원입니다. 57개 대기업 총수 일가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32.1%가 담보로 제공됐지요. 총수일가가 보유한 주식 중 담보 주식 비중이 가장 큰

삼성家 세 모녀, 주식평가액 올랐지만 상속세 부담은 여전

삼성家 세 모녀, 주식평가액 올랐지만 상속세 부담은 여전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상속세 마련을 위해 계열사 지분 일부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형태로 매각했다. 삼성전자는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11일 삼성전자 보통주 총 2천982만9천183주를 시간 외 매매(블록딜)로 처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각한 삼성전자 지분은 홍라희 전 관장 0.32%(1천932만4천106주), 이부진 사장 0.04%(240만

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전자 지분 블록딜···2조1691억원 규모

재계

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전자 지분 블록딜···2조1691억원 규모

삼성 오너 일가가 상속세를 마련하기 위해 계열사 지분 일부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형태로 매각했다. 15일 삼성전자는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지난 11일 이 회사 보통주 총 2982만9183주를 시간 외 매매(블록딜)로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매각한 삼성전자 지분은 홍라희 전 관장 0.32%(1932만4106주), 이부진 사장 0.04%(240만1223주), 이서현 이사장 0.14%(810만3854주)다. 이번 매각으로 이들 지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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