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삼바 첫 총집결 응원 퍼포먼스하는 홍광흠 총위원장
홍광흠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총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 투쟁결의대회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상생노조는 이번 집회가 경영진의 책임 회피와 불통을 비판하고, 회사 성장 성과의 미흡한 공유와 단기 수익 중심 인력 운영의 한계를 지적하며 책임 있는 경영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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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삼바 첫 총집결 응원 퍼포먼스하는 홍광흠 총위원장
홍광흠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총위원장이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캠퍼스 1게이트 앞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 투쟁결의대회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상생노조는 이번 집회가 경영진의 책임 회피와 불통을 비판하고, 회사 성장 성과의 미흡한 공유와 단기 수익 중심 인력 운영의 한계를 지적하며 책임 있는 경영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삼성그룹 4개 계열사 똘똘 뭉쳐···'초기업 노조' 정식 출범
삼성그룹의 계열사 노조 연대인 '초기업 노조'의 출범식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렸다. '초기업 노조'는 삼성그룹의 계열사 노조 연대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 노조, 삼성디스플레이 열린노조, 삼성화재해상보험 리본노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조 등 조합원 수는 약 13,000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삼성 관계사 노조 중 최대 규모인 전국삼성전자노조(17,743명 2월 16일 기준)와 버금가는 수준이다. 삼성 계열사 노조가 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