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제외 잔존사업 매각 착수 홈플러스가 슈퍼사업부문 익스프레스 제외 잔존사업부문 매각을 본격 추진한다. 삼일회계법인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잠재 매수자에 공식 티저 발송 등 공개입찰에 나섰다. 해당 사업부는 본사, 온라인, 대평마트로 구성돼 있으며 인수 시 대형마트 업계 3위로 부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