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호텔신라, 면세보다 호텔로 무게 이동 호텔신라가 면세점 중심 사업에서 호텔·레저 부문으로 주력 영역을 옮기고 있다. 면세 사업 수익성 악화에 따라 호텔 사업 확대와 글로벌 진출에 집중, 2023년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 신라모노그램 브랜드를 앞세워 중국 시안 등 해외 시장 진출도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