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도입 신약도 기술수출처럼···동아에스티, 재라이선스 전략 눈길 동아에스티가 SK바이오팜에서 도입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로 호주·뉴질랜드 지역 첫 해외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한다. 아로텍스와 협력해 현지 허가·상업화는 아로텍스가, 완제품 생산·공급은 동아에스티가 담당한다. 이번 계약으로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사업 모델 다변화와 안정적 수익 확보를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