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고(故) 아산 정주영 25주기 참석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 제사 참석을 위해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舊) 정 명예회장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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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고(故) 아산 정주영 25주기 참석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 제사 참석을 위해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舊) 정 명예회장의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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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 찾은 정몽준 이사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이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도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고인의 부인 김정옥 여사를 위로했다.
한 컷
[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건배 나누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오른쪽 세번째)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건배를 하고 있다.
재계
"직원과 음악 들으며 소통"···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감성경영' 눈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직원과 함께 음악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4일 현대그룹은 자유롭고 창의적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임직원이 일과 중에도 즐길 수 있는 '한낮의 재즈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그룹 사옥 대강당 'H-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현대엘리베이터 등 200여 명의 그룹사 임직원은 5인조 재즈밴드 '포시즌'의 공연을 관람했다. 포시즌은 친숙한 대중음악을 밝고 경쾌한 재즈곡으로
재계
[신년사]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ESG경영과 디지털 혁신으로 새로운 미래 준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24년 새해를 맞아 ESG경영과 디지털 혁신,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 대응하자고 주문했다. 2일 현정은 회장은 임직원과 공유한 신년사에서 "2024년은 현대엘리베이터가 창립 4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면서 "현대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현정은 회장은 "부동산 시장 침체와 가계·기업부채 급증, 세계 경기 둔화 장기화로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