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창립 65주년···장세욱 부회장 “멀티스페셜리스트 거듭나라”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5일 “동료 간 창의적으로 소통하고, 각자의 역할에 충실히 몰입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멀티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나 달라”고 주문했다. 장 부회장은 이날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본사에서 열린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지난해 강조했던 ‘일하는 방식의 재점검’, ‘소통과 몰입’, ‘멀티스페셜리스트’의 세 가지 키워드를 다시 한 번 언급했다. 장 부회장은 최근 5년간 53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