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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2분기 역대 최대 매출···면세점·지누스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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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2분기 역대 최대 매출···면세점·지누스 부진

현대백화점이 올해 2분기 경기 침체와 소비 둔화에도 본업인 백화점 사업에서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1조238억원, 영업이익 428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3%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백화점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5.8% 증가한 71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119억원으로 3% 늘었다. 현대백화점은 영패션과 스

현대백화점, 지난해 영업익 3035억···전년比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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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지난해 영업익 3035억···전년比 5.4%↓

현대백화점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했다. 고물가와 소비 침체 등 업황 부진을 이겨내지 못한 결과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4% 감소한 303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2075억원으로 16.1%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40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4분기 지누스 영업권에 대한 손상차손 2583억원을 인식한 영향이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백화점은 지난해 매출이 2조4026억원으로 4.9% 늘었으나

현대백화점면세점, 일회용 쇼핑백 줄이기 나서···'리그린 픽업' 진행

현대백화점면세점, 일회용 쇼핑백 줄이기 나서···'리그린 픽업' 진행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일회용 포장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면세품 구매 시 일회용 쇼핑백 사용 여부를 고객이 직접 선택하는 고객 참여형 '리그린 픽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리그린 픽업 캠페인은 공항 인도장에서 면세품을 수령할 때 발생하는 일회용 포장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시행됐다. 고객이 현대백화점인터넷면세점 결제 단계에서 '일회용 쇼핑백 사용 안함'을 선택하면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공항 인도장에서 쇼핑백에 담지 않은 면세품

현대백免, 역직구몰 'H. 글로벌몰' 오픈

현대백免, 역직구몰 'H. 글로벌몰' 오픈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해외 고객들을 위한 역직구몰 'H글로벌몰'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화장품 브랜드 후, 설화수를 비롯해 건기식 브랜드 정관장 등 중화권 고객에 인기있는 국내 브랜드 200여 개를 선별했다. H글로벌몰을 통해 면세업계 최대 규모인 1만5000여 개 상품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역직구몰 확대 및 현지 고객 맞춤 전략으로 해외 현지 전자상거래 업체와 협업도 검토 중이다. 향후 역직구몰 내 입점 브랜드

현대백화점면세점, 제페토에 '미스터리 공항' 오픈

현대백화점면세점, 제페토에 '미스터리 공항' 오픈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 내 공항 출국장 모습을 구현한 '미스터리 공항'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미스터리 공항은 앞서 제페토 내 '현대백화점면세점' 가상 쇼핑몰 공식 맵이 큰 인기를 끌면서 실제 면세점 입점 브랜드의 가상 매장을 더한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미스터리 공항은 가상 면세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쇼핑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존, 프로모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퍼블릭존으로 구성됐다. 쇼핑존은 맥

현대百면세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K-컬쳐 콘텐츠 맞손

현대百면세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K-컬쳐 콘텐츠 맞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K-POP 콘서트 및 한류 문화 홍보 활성화를 위한 K-컬쳐 콘텐츠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대형 사이니지를 활용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음악콘텐츠부문에서 제작한 K-POP 아티스트 공연 영상 및 뮤직비디오 콘텐츠를 연말까지 송출하기로 했다.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반기 내에 K-POP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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