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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보틱스, 업계 최초 '대면' 방역로봇 출시

현대로보틱스, 업계 최초 '대면' 방역로봇 출시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가 서빙로봇에 이어 방역로봇을 개발, 시장에 내놓으며 서비스로봇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로보틱스는 오는 7월 1일 국내업계 최초로 대면(對面)방역이 가능한 방역로봇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로보틱스의 방역로봇은 병원 수술기구 살균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방식으로 대기를 살균하고, 'UVC(Ultraviolet C) LED'를 로봇 바닥면에 설치해 바닥 살균을 진행하기 때문에 대면방역이 가능

현대로보틱스, 보다폰과 차세대 서비스로봇 개발 맞손···유럽시장 선점 나서

현대로보틱스, 보다폰과 차세대 서비스로봇 개발 맞손···유럽시장 선점 나서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가 유럽 최대 통신사인 보다폰(Vodafone)과 손잡고 유럽 서비스로봇 시장 선점에 나선다. 현대로보틱스는 지난 30일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2022'에서 보다폰과 '5G‧6G 기반 서비스로봇 공동 개발을 위한 사업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협력으로 현대로보틱스와 보다폰은 5G 기반의 차세대 서비스로봇을 함께 개발하고 공동 마케팅을 수행, 유럽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현대

구현모-정기선, 지능형로봇·디지털 혁신 ‘맞손’

구현모-정기선, 지능형로봇·디지털 혁신 ‘맞손’

KT가 현대중공업그룹 계열 산업용 로봇 시장 1위 업체인 현대로보틱스에 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 지분 10%를 취득한다. 구현모 KT 사장이 대표로 취임한 이후 첫 전략적 투자다. 이번 투자를 통해 지능형 서비스로봇 개발,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협력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지주와도 스마트솔루션, 디지털 혁신 공동 추진을 위한 사업협력도 맺었다. 구현모 사장과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이 참여하는 협력위원회도

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 “글로벌 로봇기업 발돋음”···2024년 매출 1조원↑

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 “글로벌 로봇기업 발돋음”···2024년 매출 1조원↑

“이번 독립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톱티어 로봇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서유성  현대로보틱스 대표는 13일 글로벌 톱티어 로봇기업으로 발돋음한다는 출사표를 밝혔다. 이어 “향후 R&D투자 강화, 대규모 설비 투자 등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략적 투자 유치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대표의 이같은 발표는 현대중공업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의 하나인 로봇사업의 매출을 오는 2024년까지 1조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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