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뷰노 '딥카스', FDA 문턱 못 넘어···美 사업화 지연 불가피 뷰노의 인공지능 심정지 예측 솔루션 '딥카스'가 미국 FDA 510(k) 심사에서 동등성 입증 실패로 허가가 지연됐다. 드 노보 트랙 전환 가능성 속에 미국 공공·사보험 시장 진입과 수익성 개선 기대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유럽·국내에서는 매출을 견고히 하고 있으나 미국 시장 전략의 빠른 수정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