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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탄탄한 혁신성장 중심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개발·외투유치’에서 ‘혁신성장’ 중심으로 정부의 경제자유구역 정책 패러다임이 바뀜에 따라 올 한해 혁신성장이 가능한 탄탄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먼저 산업통상자원부의 경제자유구역 중점특화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 결과에 맞춰 ‘중점 특화산업의 혁신성장 발전방안’을 수립키로 했다. 이를 통해 투자유치, 기업지원, 혁신지원 기관 간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비즈
홍남기 “내년 상반기까지 수소충전소 110기 구축”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BIG3(시스템반도체, 미래차, 바이오헬스) 산업을 세계 1위 경쟁력 확보 목표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열고 “시스템반도체는 파운드리 분야 세계 1위 도약기반 마련, 미래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수소차 생산국가, 바이오헬스는 K-바이오 5대 수출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육성 지원, 규제 혁
홍남기 “빅3 산업, ‘소부장’ 버금가는 육성대책 추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시스템 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등 일명 ‘빅3’ 산업에 대해 지난해 소재·부품·장비 대책에 버금가는 각별한 육성 대책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전략회의를 열고 “오는 2025년까지 파운드리 글로벌 시장 점유율 25%, 미래차 133만대 보급, 바이오헬스 수출액 300억달러라는 목표 달성에 천착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빅3 산업 집중 점검·
[2020 경제정책]중소·중견기업·혁신성장에 정책금융 479조원
정부는 중소·중견기업과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금융을 내년에 최대 479조원까지 확대한다. 올해보다 43조3000억원 늘어난 규모다. 중소·중견기업 지원 규모도 285조원으로 올해보다 20조원 이상 늘어난다. 또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3∼10년 미만 기업에 시설·운전자금 등 지원하는 ‘고성장 촉진자금’이 3000억원 규모로 신설된다. 중소·중견기업의 재무 상황이 아닌 수출계약 등을 위주로 심사해 무역보험공사가 보증을 지원하는 규모는 올해
홍남기 “한류 5대 유망 식품 육성해 산업 규모 2배↑”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류 5대 유망 식품 산업을 육성해 2030년까지 산업 규모를 24조9000억원으로 2배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혁신성장 전략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 발언에서 “일자리도 작년 5만1000개에서 2030년 11만2000개를 창출하는 등 식품 산업 활력을 높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5대 유망 식품 산업은 맞춤형·특수식품, 건강기능식품, 간편식품, 친환경식품, 수출식품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