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삼성E&A, 1분기 영업익 1882억···전년比 19.6%↑ 삼성E&A가 올해 1분기 매출 2조2674억원, 영업이익 1882억원, 순이익 163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1%, 19.6%, 3.9% 성장했다. 대형 플랜트와 첨단산업 매출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4.6조원 신규 수주로 수주잔고도 20.6조원을 넘어섰다. 혁신기술 적용과 ESG 평가 등급 상승도 주요 성과다.